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Join Us Login
현재 위치
  1. 회사소개

영화가 처음 탄생한 1895년,

오늘을 담아둔 카메라와 함께

시간여행을 시작합니다.

매일의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기록하기를 원합니다.

인생이라는 특별한 여행을

스튜디오 1895로 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을담다, 여행을 담다.

이 이야기는 무료한 일상을 살던 여자 X가 빈티지샵 '스튜디오 1895'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마주친 '빈티지 카메라'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빈티지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는 X는
이 카메라의 타이머가 보통의 카메라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10초....20초를 넘어서 돌리다보니, 1895년.

그 순간 X의 눈앞에 갑자기 현재와 다른 광경들이 펼쳐집니다.

1895년의 파리, 낭만과 예술이 절정을 이룬 벨 에포크 시대가
X의 눈앞에 나타난 것이죠.

X는 망설이지 않고, 그곳으로 발을 내딛습니다.

X의 첫여행지,
1895년 파리로 함께 여행을 떠나시죠!

위치